
오늘자 이거 보고 존나 소름돋았음..초대 천마?
이게 지금은 천살만 얘기하고 있지만 청명이도 나중에 천마될 가능성이 있다는거 아님?
이때가 청명이 심마생긴거 막 밝혀졌을때인데 정사대전 이후 심마가 괜찮은것처럼 보일뿐 사실은 심마자체는 아직도 해결안됨..
사실 저 장면 전에도 혈교가 청명이 기운가지고 이게 정파놈 기운 맞냐 이 끈적하고 음습한 기운 뭐냐고 함..
정사대전 끝난후 1900화대에서 가벼운 개그신 느낌으로 조걸이 윤종한테 청명이 그래서 입마가 온거였냐 항상 입마 온것처럼 살지않냐 한적 있는데 이것도 그냥 넘어가는 장면이 아닌것처럼 보여
게다가 화귀 극초반의 은하상단 에피에서 황문약몸에 있던 마기를 자기몸으로 옮겨서 정화시킨후에 왠지 단전이 빵빵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부분,이번에 천살과의 전투에서 가슴팍에 천살의 마기가 꽂혔는데 마화 증상 생겼다는 언급 없는걸 보면 나중에 청명이가 천마되는 최소조건 달성해서 천마되기 직전된다던지 할까봐 무섭다ㅠㅠㅠ
지금이야 천마가 있으니까 괜찮다지만 나중에 천마를 죽이게 되면 청명이가 자동으로 천마가 된다는 언급 나올까봐 무서움ㅠㅠ
단순히 천마를 죽여봤자 한참뒤에 천마가 다시 살아나서 등장하니까
(그동안 마는 몇번이고 발호했고 그때마다 매번 전장에 천마가 있었다는 서술있음)
이번에는 단순히 천마 죽여서 끝나는게 아니고 다시는 천마가 생기지 않게 만들어버리고 끝나지 않을까 싶기도 해...
현재 천마에서 인간스러움이 느껴진다니까(대주교 왈) 그것도 변수가 될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