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씨 공지 보고 하루종일 심란하다 https://theqoo.net/genrefiction/4310882112 무명의 더쿠 | 17:57 | 조회 수 701 덕수씨가 말아주는 걸로 보고싶은 장르가 많은데.. 그게 모두 덕수씨 건강이 우선되어야 하니까ㅠㅠㅠ 공지 본 이후론 계속 심란하네 두달도 정말 최소로 잡은 휴재기간인 거 같아서 안쓰러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