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신키 제현오 차대표만큼은 아니지만 ㅅㅍ https://theqoo.net/genrefiction/4309364531 무명의 더쿠 | 11:18 | 조회 수 150 뭔가 고요(신)에 대한 기억 있는거 아닐까 비호에서 그리움 느껴지는것도 그렇고혹시 고요한테 비호받으면서 디펜스겜하던게 재밌었나...? 그러다 고요가 접속 안하니까 제로 빠개버리고 밖으로 나온거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