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지사계약직이랑 재관국 현장팀 만나지 않았을까
아무 괴담이나 일단 투입시키고 아무것도 안알려주는 방식이잖아
그러면 순찰이나 구조하던 요원이랑 마주치거나, 재관국 표지판보고 연락하는 지사 계약직 없지 않았을것같음
첨엔 잘못들어온 시민인줄알았는데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뭔 대기업에서 돈주면서 일시킨거라고함
근데 몸에 붙은 수상한 스티커 (재관국 나름의 방식으로) 제거하려고하면 시민이 오렌지주스가됨
재난에서 시민 탈출시켜서 본부로 데려가니까 갑자기 시민이 목졸려서 죽음
재관국의 백주사 혐오 이해안된적이 없긴한데 공감 200만배된다 미친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