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이렇게 많은 거 어떻게 읽지 하고 고민하다가 7월에 카카페에서 랜플리 이벤트 할 때 딱 처음 돌리고 나온 게 변호됨이었음 그래서 그냥 유명한 작품에 3다무도 하네~ 그래서 시작했는데... 소장권 이렇게까지 지르게 될지 몰랐다 ㅋㅋㅋㅋㅋㅋ 도파민 터지는 구간에서는 새벽 2시 3시까지 무아지경으로 봄... 나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인데도... 어제까지 해서 다 읽었는데 다 읽고 나니까 이렇게 허무할 수가 없다 (차 변 강 변 못 보내 상태) 법조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정도를 걷기 힘든 세상에서 바른 길을 걷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는 게 참... 좋았음... 하 이제 서운하고(p) 심심해서 또 뭐 읽어야 하지... 상태..... 입 닫고 과메기나 먹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