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연재로 읽을때 완결이 다가오면서 서준이 주변 인물들이 전부 선하고 잘되는게 좀? 너무 해피해피 아닌가? 했거든? 그런데 지금 몇년의 세월이 지나 단행본 들으면서 깨달은것 같아!
선기가 영향을 주고 어느정도 운을 주지 않았나 싶더라고 물론 그들이 노력을 안 했다는건 절대 아니고ㅇㅇ
이게 바로 운기 ‘조식’의 힘인가 싶고 설거지 하면서 깨닫는게 ㅈㄴ웃기다ㅋㅋㅋ
선기가 영향을 주고 어느정도 운을 주지 않았나 싶더라고 물론 그들이 노력을 안 했다는건 절대 아니고ㅇㅇ
이게 바로 운기 ‘조식’의 힘인가 싶고 설거지 하면서 깨닫는게 ㅈㄴ웃기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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