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남파업 2차 https://theqoo.net/genrefiction/4300628508 무명의 더쿠 | 08-02 | 조회 수 89 마이너의 길로 벅뚜벅뚜 ... 요한예서를 잡고 말아버렸다...그치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