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첫 시나리오부터 좋았던게 게임판타지물 같아서 좋앗어
첫 시나리오는 컵헤드 같은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같앗구..
좀비물은 라스트 오브 어스 이런 그냥 여타 좀비물 같앗고..
그 집사들 나오는건 약간 공포 가미한 청소겜..
그 사이비 마을하고 교도소는 시뮬레이션 게임
제로 그건 디펜스 게임인거잔아
게임물 현판에 성좌물 한방울 떨군 느낌?
내가 게임물에 굶주려잇어서 더 그렇게 느낄걸지도... 하지만 더더 갖은 장르 다 나왔으면 좋겟다.. 메트로베니아, 턴제 카드게임 혹은 턴제 전투, FPS, 격투 등등..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