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신키 곽한묵이랑 모해인이 진짜 고요를 어린 후배/훈련병처럼 대해줘서 좋은 것 같음 ㅅㅍ
무명의 더쿠
|
17:54 |
조회 수 100
다들 고요가 신인 거까지는 몰라도 좀 대단하고 뭐가 자기가 원하는 걸 들어줄 수 있는? 존재처럼 대하는데 모해인도 걱정 엄청 해주고 부탁하면 일단 들어주려고 하고, 곽한묵은 말 가려서 하거나 별명으로 부르는 것도 그렇고 고요를 어린 훈련병 대하는 것 같아서 좀 좋음ㅋㅋㅋ
신적인 고요도 좋은데 어리바리 훈련병 모먼트도 좋아해서 이렇게 팀인 거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