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얘는 평생 이렇게 살겠지 하던 염소가
솔음이덕에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급으로 (포도요원 김솔음 한정) 성장? 한것도 신기하고
나비대리는 웹툰이랑 같이 봐서 그런지 뭔가 더 반갑고
용병이었다니 뭔가 개쎄보여
브라운은 단지 몇줄인데도 어른미 넘치고 my deer 라니...
쪽지 글자도 하트모양ㅋㅋㅋ
착한친구 자리 사수하겠다는 의지도 보여서 웃기고ㅋㅋㅋ
이제 여의주 되찾은 용용이 힘도 쎄졌을테니
착친 소환 랜덤으로 하면 엄청 빨리 달려왔을텐데ㅋㅋㅋㅋ
이결이 소식도 잠깐 나와서 반갑고
솔음이가 구한 애가 요원(지망)됐다니 대견하고
이제 최씨 안전은 한건지 궁금함
그 미친 담보낸거 잘 넘겼겠지?
이결이가 말줄임표 ... 쓴게 쫌 찝찝하다고
현무1팀 멀쩡한지 넘 궁금하고 보고싶다
빨리 꼬질이된 솔음이 보고 속터졌으면 좋겠고ㅋㅋㅋ
관리국 요원들도 청룡팀이라든지 등등 잘 복귀했나 궁금해
아 게롱씨도 백사헌이 뭔가 말하다 만거같은 기분이라 조장님 안부도 궁금하고
D조는 잘있나요...?
청이사가 제이씨한테 지랄지랄 했을까 걱정되면서도
반장님은 생각보다 어쩌라고 의욕없이 넘겼을거같기도 하고
청이사가 잠적했다는게 찝찝하면서도
혹시 용용이가 힘쎄져서 관리국이랑 같이 청이사랑 크게 한판했나 궁금하고
3부 너무 재밌다ㅠㅠㅠ 보고싶은 게 너무 많음ㅠㅠㅠㅠㅠ
보고싶은거 다 보려면 진짜 1000화는 넘어야 할듯
솔직히 백덕수씨 20명 정도 복제해서 맨날 연재 10편씩 해주면 좋겠다ㅎㅎㅎㅎㅎ
본편 완결하고 스핀오프로 관리국,백주사 이야기도 보고싶고ㅎㅎㅎ
작년에 진짜 2부 보면서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올해는 3부가 그럴듯ㅋㅋㅋ
빨리 월요일 6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