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는 진짜 거대한 하나의 스토리구나... 싶어 어우 가슴이 막 뜨끈해짐... 몰아봐서 그런가 감동 심하다... 백덕수 작가님이 전하는 “선”이 참 좋다.... 그리고.. 최요원 좋아죽겠어 아 최요원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