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귀환 백청 관계성은 계속 깊어져만 가고 이제 청명이도 백천한테 제대로 감긴것 같다ㅋㅋ ㅅㅍ (2차)
1800화대 이후로 개인적으로 보는 내가 설렜다던지 뭐야 이게 공식?? 돌았네하는 부분만 모아봄..
사실 발췌말고도 중간중간에 다른 떡밥들도 많은데 자잘한거나 중요 스토리 전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중요한 부분은 뺌..이게 발췌 줄인다고 줄인건데도 막상 올리니까 많다..ㅠㅠㅠㅠ
발췌와 비슷하게 떡밥 큰 것도 있었어 청명이가 '붉다'를 긍정적으로도 떠올릴 수 있게 되었다던가 등등



백천이 파문당하고 잠적탄 이후 청명이랑 처음 만났을 때인데 왜 저러고 있냐면 강제적으로 사패련 부하가 되어버린 점창 장문인이 청명이랑 싸우고 있는거 말릴려고(백천은 앞에서 점창 장문인한테 사정 다 들은 상태이고 청명이도 점창인거 알고있음)
뭐 아직 사숙이라 불러주네??? 비웃어도 그게 백천을 상처입히고 싶지 않은 마음에서 나온걸 알아? ㅁㅊ

진짜 뒤지기 직전인데 청명이 떠올리는 거 봐... 저때 청명이와는 엄청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도 죽어가며 의식잃어가면서도 청명이 생각함.. 찐사맞는듯



나 이거 보면서 눈을 의심하면서 뭐야 이게 공식??? 뭐야 백천이 청명이한테 고백하러 가는거야? 백천 미친새끼.. 함
결과적으로는 그럴 상황이 못되서 못했음


달밤에 청명이가 혼자서 술 마시고 있으면 매우 높은 확률로 백천이 나타나는데... 둘 분위기 왜케 간지럽고 로맨틱하게 보이는거 내가 필터껴서 그런
1891화는 통째로 백청 에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백천이 청명이한테 네 탓 아니라고 자책할 필요없다고 위로하고 청명이도 백천한테 미안했다, 고맙다고 함
'같은 하늘을 바라볼 이가 있다' 이거 청명이가 백천한테 완전히 스며든거 같다...완전 감긴거 같다....

진짜 백천한테 제대로 감긴거 맞는듯ㅋㅋㅋㅋㅋ청명이가 동룡이 주제에.. 하는거 걍 백천한테 설렜을때 하는 말 같이 느껴질 지경임ㅋㅋㅋ
진짜 1800화대 이후로 백청 관계성이 많이 깊어졌고 앞으로도 더 깊어질 일 밖에 안남은듯... 백청 필터가 제대로 껴져서 이제 둘이 쌍방으로밖에 안보여ㅋㅋㅋㅋ
정마대전에서는 어떤 백청 떡밥들이 나올지 기대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