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에 대한 일관적인 발언과 가차없는 미궁 공략으로 가짜에 대한 태도를 분명히 해왔고
그러면서 복말옳이라는 레전드가 탄생하기도 했지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리품 트럭을 소중히 여기기도 했음
착한 가짜와 나쁜 가짜로 나누는 건가?
감정적 교류를 하고 추억을 쌓는 건 괜찮은 범주인가?
보면서 계속 의문이었음
그러다가 방송 막촬 때 방송 스탭들 가짜인 거 밝혀지고
조운 사건도 터지고 그러더니 오늘 드디어 결론을 냈구나
마법사들 발언도 그렇고 마력 자체를 없애는 방향으로 갈 것 같다고 생각은 했는데
어떤 방향으로 가든 하운이가 그리는 미래는 원대하고 험난한 길인 듯
강현도 가짜 죽이는데 나름의 기준이 있는 것 같던데 하운이랑 그쪽에서 의견이 갈릴지 어떨지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