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탐험 보면서 느낀건데 누가봐도 과도한 주인공 서사 몰아주기라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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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 |
조회 수 193
그 만큼의 주인공뽕이 있다면 오히려 좋아가 된다는 거임 보통 그렇게 몰아주면 재미가 식던데 설하운은 주는 대로 받아서 소화를 시켜 버리니까 도파민이 흘러 넘친다ㅠ 너무 재밌다...
그 만큼의 주인공뽕이 있다면 오히려 좋아가 된다는 거임 보통 그렇게 몰아주면 재미가 식던데 설하운은 주는 대로 받아서 소화를 시켜 버리니까 도파민이 흘러 넘친다ㅠ 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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