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세진 - 배우가 아닌 갠활은 상상조차 할 수 없어....
류청우 - 드라마 ost 및 디싱 여러 번 내긴 하는데 앨범은 없음 / 연기 할거 같은데 액션-로맨스-사극 여기서 골라 갈듯
선아현 - 모델화보 그쪽 ㅇㅇ 아이돌 특수로 런웨이도 서 보긴 할듯 / 시집이나 소설 출간할 느낌도 있어
큰세진 - 일단 고정예능 있을 거 같음 / 그리고 연기도 할거 같은데 액션-로코 같은 거 의외로 조폭물 잘 어울릴지도?
박문대 - 솔로앨범 가창 ex여서 장르 안 타고 다양하게 나올듯 / 고정예능 보다는 예능 게스트 섭외로 인기있을 느낌
차유진 - 솔앨 나오긴하는데 댄스 장르 스X파 시리즈 메가크루 미션에서 콜라보로 나올 기분
김래빈 - 오르빗에서 다른 그룹 프로듀서 될 거 같은데...... 쇼미 나와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