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이던 판타지 기사나 마법사던, 현대판타지 이능력자, 헌터 등
장르 다떠나서 연예인이던 예술가던 스포츠선수, 재벌이던 뭐던지간에
암튼 주인공이 세계관 최고 킹왕짱같은 포지션이 되어서 주변사람들이 그걸 알아보고 막 대단하게 바라보고 신처럼 추앙하고 동경하고 다가가고 싶어하고 그런게 넘 좋아.. 내 취향이 이런 취향인가봐. 주인공이 알게모르게 활약하는건 싫음. 대놓고 활약해서 모두가 아는 그런게 좋음 ㅋㅋㅋㅋ
하 이런 소설 재밌는거 아는거 있으면 추천좀 해주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