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요즘 재밌긴한데 떡밥 많이 풀리는거 같아서 불안해 ㅅㅍ
무명의 더쿠
|
07-26 |
조회 수 144
쌓아놨던 복선들 터져서 도파민 전개긴한데 세레나 재밌어서 평생보고 싶은데 완결에 가까워지는걸까봐 불안함
공주님 최소 미궁 1000층까진 가면 안되나ㅜㅜ
지금 크게 남은 떡밥이 뭐가 있더라
필리아랑 화해해야되고
세레나 머리 자른다는 언급도 계속 나왔는데 자른 머리카락 필리아한테 정령제물로 쓰라하면서 줄거같기도하고
노력의 동전 언젠가 튕길거같고
영관련 떡밥들..? 어둠의 신쪽 이단, 영과거, 현재 붕대에 봉인하고 있는 무언가
최근 전개보니까 회귀 알아차리는 인물 곧 나올거 같고
낙뢰마법도 곧 극복할듯
또 굵직한 떡밥 뭐가 있더라
고귀한자는 승천할 수 있다 어둠과 불과 빛의 삼각관계 이런 언급도 궁금했는데 영이랑 다 엮어서 풀거같기도 하고
또 개인적으론 황금상됐다가 저주 풀린 사람 얘기가 괜히 나온건 아닐거라 믿고 올리브네 언니 석화저주 올리브한테 옮기는식 말고 다른 방법으로 풀었으면 좋겠고..
일단 미궁신이 힘내서 미궁계층 좀 더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세레나 연금작 가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