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나솔이었던거 ㄹㅇ 신의한수같음ㅋㅋㅋㅋㅋ아무도 예상못함비중 크던 캐릭터 아니라 신선한 느낌 있음괴있세가 얼마나 많은게 달라진 시간이었는지 캐릭터 하나만으로도 임팩트있게 보여줌진짜 신기해ㅋㅋㅋ 누구도 예상못한 최고의 선택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