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연재때부터 보다가 하필 그 서바이벌때 너무 흥미가 안갔음....
아이돌끼리의 서바이벌이 아니라서 그런가 서바이벌은 다 보고 묵혔는데 최근 다시 재미있어졌다는 글 보고 들어갔더니 항창 메인 스토리 진행해서 재미있다!!
그런데 봉식이 정체는 쫌 혐오스러웠음..........
그런데 망아살도 그랬지만 여기도 강봉현이 원래 세계를 쉽게 놓을 수 없는거 다 이해되어서 힘들어ㅠㅠㅠ
여기도 강봉현이 힘들게 40대까지 본인 커리어 고생하며 쌓아올린 세계인데.....매니저 형도 서대표와의 우정도ㅠㅠㅠㅠ
부디 모두가 행복한 결말이 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