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신키 자꾸 날 울리네 https://theqoo.net/genrefiction/4289221302 무명의 더쿠 | 18:14 | 조회 수 86 생각보다 작품이 몽글몽글해... 고요가 npc를 너무 사랑하고 너무 따뜻해오늘자도 너무 슬프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