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려다가 은수원 말 듣고 남아있는건데 이제 은수원이 그때의 은수원이 아니잖아전처럼 공감하고 위로해주며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진거라 부하윤에게 타격이 클거 같음차라리 그만두면 나은데 혹시 나쁜생각 할까봐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