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용꾸 태오한테 ㅅㅍ https://theqoo.net/genrefiction/4288201121 무명의 더쿠 | 18:19 | 조회 수 191 자기 죽여달라고 했을 수원이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정신도 없고 누가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에 죽여달라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