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계관 캐릭터 보는건 좋아해가지고 이것저것 읽어보고 빙의나 회귀물 다 재밌게 읽는데
뒤로 가면서 사실은 이랬고.. 어떤 원리로 무한루프를 돌고있고 세계의 비밀을 파헤치고 거대한 신적 존재 어쩌구 하는 부분 가면 글이 안읽혀
이런 내용들이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내 취향이 아닌듯
결국 초중반에 새로운 세계에 투닥투닥 적응하는거만 영원히 다시 보고있음..
새로운 세계관 캐릭터 보는건 좋아해가지고 이것저것 읽어보고 빙의나 회귀물 다 재밌게 읽는데
뒤로 가면서 사실은 이랬고.. 어떤 원리로 무한루프를 돌고있고 세계의 비밀을 파헤치고 거대한 신적 존재 어쩌구 하는 부분 가면 글이 안읽혀
이런 내용들이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내 취향이 아닌듯
결국 초중반에 새로운 세계에 투닥투닥 적응하는거만 영원히 다시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