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피토도 안하고 싸움도 안해ㅠㅠ
뭔가 희생은 했던 것 같은데 아직은 신비주의
슴슴하게 읽다가 6,7권 쯤에서 주현이라는 인물 나오는 구간 너무 노잼이야
무능력 무매력이지만 주인공의 신뢰와 애정을 받는 혜택받은 일반인 포지션으로 옆에 뒀어
비중도 역할도 소설의 한축을 맡을만한 건 없는데 엄청 자주 나오네 너무 일반인이어서 얘 서술 구간이 고비이고 하차구간 인듯
사실 여기에 그냥 주인공의 애정을 받는 애들이 너무 많이 나와,,,
연회생의 도파민이 그립다ㅠㅠ
그래도 볼만해서 계속 읽어 나가는 즁
그치만 조연들 얘기 너무 지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