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급리 어둠의 다크니스에서 한발 더 나아간.... ㅅㅍ https://theqoo.net/genrefiction/4280385085 무명의 더쿠 | 17:58 | 조회 수 88 솔직히 진정묵은 어른이 되어도 어둠의 다크니스 시절(?) 크게 안 부끄러워할 것 같은데 금빈아 너는... 그...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