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받아들일 수 없는 장르나 전개에 대해서 진짜 후려치는 평가에 긁히면 안되는데 자꾸 긁힘
무명의 더쿠
|
07-14 |
조회 수 445
긁혀 자꾸 긁힌다고 정말 ㅜㅜ 이게 한두번 그런게 아니라 몇달 사이에 여러작품으로 진짜 몇번이나 박박 긁혀서 그래...
알아.. 진짜 작가가 왜 그렇게 몰아가는 지 누군가에겐 납득 안가는 전개일 수 있어.. 이게 무슨 내용인가 싶기도 하고,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해.. 당연히 의문을 느끼고 실망할수도 있지..
실망해도 괜찮고 화가 나도 괜찮아 그래서 비판해도 괜찮고 비평해도 괜찮은데 비난까지 해야만 했을까 하는 그런 슬픔이 있어ㅠㅠ..ㅠ..
나는.. 그런 전개가 좋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