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흙수저 깡촌에서 살아남기]가 전작이고
이건 흙수저 주인공 제이든이 친구랑 아이비 리그 가는 학창시절 이야기라면
[검은머리 흙수저 미국에서 살아남기]는
대학교때부터 정치인 되기위한 여정을 그리는데
대학교 대학원은 후루룩 넘기고 이후 정치위한 스펙쌓다가 최근 336화 처음으로 만25세 나이로 뉴욕시
공익옹호관 선거로 정치에 입문하는 과정까지 왔어!
난 이소설 정치부분이 제일 재미있더라고
주인공은 전생 한량 재벌서자인데 미국 입양아에
빙의(?) 되서 신 도움도 받고 원래 먼치킨이라
시원시원하고 재미있어
어렸을때 부터 동네 친구 중 여친한명 있고
계속 사귀고 있는중인데
이쪽이 좀 불호가 있고
중간 사건들이 유기적이진 않고
정치 스펙 쌓는 퀘스트 처럼 느껴질수도 있는거 같아
소설을 소개하고 싶은데 최신화 스포를 써서
소개글인지 감상글인지 모르게되었네 ㅋㅋ
처음 글 써보는거라 문제있음 둥글게 말해줘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