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스토리 요약
3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북해보다 더 북쪽에 있는 지역에서 마교발호됨-> 정사대전이 끝나고 화산은 강호의 북두가 됐고 청명이는 천하제일인 됨ㅋㅋ
-> 전쟁 뒷수습이라는 명목으로 중원의 수많은 문파의 문주들을 화산에 초대하여 회맹을 염(개방, 녹림제외한 천우맹 포함한 문파들은 참석못했고 거의 중소문파들)
-> 아직도 화산을 우습게 보는 무리들이 있었는데 전쟁 끝나고야 기어나온 20년전 천하제일인을 청명이가 문주들 앞에서 일부러 천천히 농락하면서 협조적으로 만듬
(이때 화귀 초반 느낌나게 웃긴 장면들도 있었음)
-> 천마, 대주교, 천살, 마교도들이 같이 중원으로 내려가다가 대주교의 명령으로 천살, 마교도들이 더 빨리 중원으로 내려감.. 천살은 과거의 천마와 지금의 천마가 어찌하여 이토록 다른가 의문을 느낌(외형, 천마의 본질의 발하는 존재감이 전과는 분명히 뭔가 다르다고 함)
-> 마교발호 소식이 화산에 전해지고 청명이는 놈들은 관과 아닌 이들을 구분하지도 않는다고 지금 당장 움직이지 않으면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며 전쟁을 시작할 준비를 해야한다고 함-> 백년전에도 마찬가지였으니 이제 곧 모두가 (마교발호 사실을) 알게 될거라고 함
->최신화에서 국경에 오래 주둔하던 장군 포함 황실군들을 마교도들이 몰살시켜서 곧 마교발호소식이 전 중원에 퍼질듯
지금 정마대전 진짜 초입부분인데 황실군 몰살시켜서 이제 황실이랑 황실군이 본격적으로 나올듯...청명이는 최근 서술로 봐서는 검존 무위 완전히 되찾은거 같아ㅋㅋ
본편과 동시연재하다가 저번주부터 휴재들어간 특별외전(500화대 빙궁 막 다녀온 시점, 청문 본명 나오고 메인스토리는 20년에 몰락한 청문의 가문을 갈리기 위한 청명의 고군분투인데 첫번째 에피 후반에 조정을 장악하는 환관 등 황궁얘기 나오고 두번째 에피에서는 제대로 황궁이랑 엮일듯)에서 나왔거나 나올 사람들이 본편에서도 나올거 같음..
화귀 3부 들어서 폼 살아난 거 같고 전보다 진행이 빨라진 느낌이 들어ㅋㅋㅋ나는 천마 정마대전 후반부에나 나올줄 알았는데 벌써부터 조금씩 내려오고 있더라고...
요즘 진짜 최종장 느낌 든다.. 백천과 이설이(정확히 말하면 이설이는 아직 군중들이 별호 뭘로 정하느냐로 논쟁중이라 별호 확정은 안됐음)는 별호바꼈지만 청명이는 별호 아직 안바꼈는데 정마대전 중에서 바뀔거 같음..
혹시 화귀 스포 관련 궁금한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