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과 기적, 그 사이에 우리가 손을 붙잡고 서 있어 https://theqoo.net/genrefiction/4275239963 무명의 더쿠 | 07-10 | 조회 수 100 자, 이제 비행이야 행성의 해일을 넘어-! 그리운 곳에 널 데려가줄게 이젠 조금 알 것 같기도 해 우리의 비행을 끝까지 하는 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