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원망이나 증오를 받는게 지명도에 큰 영향을 받는 진족에게 독이 된다는 걸 알게 된 상황인데
지금 황명기업의 주인이 호족의 수장 황호라는 걸 밝힌 상황이라
황명기업에 대한 비토나 원망이 다 황호에게 디버프가 된 거잖아...
게다가 그 외에도 조의신 정체 지켜주겠다고 일부러 황호가
대외적으로 악역 자처하는 상황인데.. 조의신이 황호가 계속 욕 먹게 둘까....?
기업 수장인 거 밝힌 건 이제와서 어쩔 수 없지만
자기 때문에 욕 먹는 건 손 쓰고 싶어할 수도...?

설마 저번에 새론이가 떡밥 던진 엄청난 기사(?)가 어떤 식으로든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