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대표ㅋㅋㅋ 고요의 최애라는 설정 없었으면 좀 재수없다고도 생각했을법한데 나도 뭔가 필터끼고 바라보는중근데 그 인성치고 고요한테 묘하게 다정(?)하다고 생각해 뭔가 설레는포인트가 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