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할땐 매일 6시만 기다리면서 하루 보내는게 일상이었는데 휴재 몇달했다고 까먹고 있었음ㅋㅋㅋ 쫄리기도 하면서 기대되고 담편 궁금해서 시계만 쳐다보는 이 느낌을ㅋㅋㅋ 기다리는게 힘들지만 실시간으로 달리는게 재밌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