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살 777화즈음부터 묵혔던 거 다 읽었는데 역시 좋다....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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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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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살에서 말하는 사랑이야기와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는 늘 좋은 것같아
결국 그럼에도 살아가자라는 이야기를 한다는 점에서 더...
그리고 현실 생각나는 부분도 제법 있었는데 최근화는 그게 더해서 참 미묘한(p) 감정도 들고
아래부턴 형광펜 친 것 중에서도 좋았던 거...
올리다보니 순서가 약간 섞이긴 했는데 아무튼 마차살이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