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급리 요즘 겜 좀 하고있는데 할수록 뭔가 의신이 심정 공감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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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 |
조회 수 44
내가 뭔 행동을 하면 마을이 갑자기 오염되거든? 그거 보기 싫어서 그 트리거 빼고 이야기 진행하고 있음 ㅠ
엔딩 보려면 그 행동을 꼭 해야하는데 그게 싫어서 어영부영 미루는중...
그리고 또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겼는데 특정 퀘를 진행하고 특정 맵에 가면 걔가 반드시 죽어서 ㅋㅋㅋㅋㅋ 그 퀘 깨도 해당 맵에 절대 안감... 내가 거기 안가면 그 캐 안죽을것같아서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엔딩을 몇번이나 보다보니까 처음엔 그냥 멋도 모르고 하던 행동들 지금와서는 절대 안하는중... 첨엔 못죽였다가 나중가서 정신오염때문에 죽일수있게 되는 캐릭터도 그냥 안죽이고 놔둠....그래도 씁쓸한 기분은 계속 있더라 아 이거 했으니까 걔 지금쯤 정신오염 됐겠네...싶어서 ㅋㅋㅋㅋ의신이는 용제건 리플레이 300몇번쯤 했다고 했었나 어케 한거니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