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위조지폐 잘 만들지도 않는다는데그걸 40장 뭉텅이로 소지하고 있다가시각장애를 가진 사람이 중고거래에 나올 가능성을 노려서4만원을 천원짜리 40장으로 떠넘긴다..?말이 좀 안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