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강연...
모두가 감동적인 엔딩이라고 박수치던 그때 나만 ㅈㄴ 차갑게 식어서 뭐야 시발 장난치지말고 다시 연금술 해 ㅇㅈㄹ했었는데 추억이군...
지금까지도 엔딩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캐릭들한테도 정떨어진 바람에 정주행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강연...
모두가 감동적인 엔딩이라고 박수치던 그때 나만 ㅈㄴ 차갑게 식어서 뭐야 시발 장난치지말고 다시 연금술 해 ㅇㅈㄹ했었는데 추억이군...
지금까지도 엔딩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캐릭들한테도 정떨어진 바람에 정주행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