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 아시아로 오기 전에 라디오를 통해서 하는 연설에서 피를 흘려야만 쟁취할 수 있는게 있다는 말 나오는데 뭔가 눈물 남 ㅠ 사실 찐 역사에서는 어떤 희망도 없는데 사람들 어떻게 그렇게 용기있게 나섰지...싶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