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급리 새삼 조의신 스승의 날에 ㅅㅍ https://theqoo.net/genrefiction/4252304575 무명의 더쿠 | 19:59 | 조회 수 56 다시 읽는 중인데운사 찾겠다고 잃을 눈 선택하던거 듣고있던 백호 기분 어땠을지 상상도 안감 물론 그래도 그게 폐암 걸려 죽어가던거 지켜보기만 했던 것보다는 나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