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해일로
위대한 소설가
다시 태어난 반고흐전생이 천재였다
이거 4개는 진짜 재밌게 봤는데 이거보고 같작 다른작품들 봤어도 다 취향 아니었고
비슷한 계열의 예술물(미켈란젤로, 달동네,,,,예술고천재는,,,)들도 천재뽕이나 묘사가 약해서 읽다 말았어
근데,,,솔직히 찾아보면 나오는개 다 이것들 뿐인듯
평점이나 후기나,,,새로운게 없다ㅠㅠ
특히 해일로 보고 비슷한거 찾다가 그냥 포기했잖아
가수물은 아이돌물은 비슷한거 여러개 계속 읽을 수 있는데 솔로는 내 관심사가 아니었나봐 해일로 보고 이거 내취향인줄 알았는데 그냥 해일로가 특별햇던 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