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급리 리플레이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플마고 너무 내 천년의 취향이라 아쉬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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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
조회 수 208
의지할 곳 아무데도 없는 외로운 애들이 죽을 각오로 싸우다 절망하고 그러다 인간을 초월해서 결국은 구세주가 된다거나.....그런 거 너무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아예 실패해도 솔직히 괜찮은듯 플마고는 다인이의 죽기전 절망 섞인 고백씬과 백호가 힘 전부 드러냈는데도 실패하고 죽었다는 부분에서 완성됐다...
급리는 의신이가 필사의 뺑이로 너무 좋은 세상 만들어놔서 가끔씩 좀 아쉬움 리플레이만 재탕 존나 하게 됨ㅋㅋㅋ 하긴 플마고가 진짜 본편이었으면 소설도 일찍이 게임따라 섭종했을것같긴해....흑흑ㅜ 암튼 그래서 수혁다인 리플레이랑 황호 백호 리플레이 벌써부터 침 ㅈㄴ 흘리는중 상상만으로도 밥 100그릇 먹을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