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가 비싸다고 징징거리긴하겠지만 본인들이 가격올려놓으면 다들 보고 싶으면 사보잖아
심지어 장르계는 연재로 보고도 단행으로도 사줌 그리고 충성팬들은 종이책 나오면 종이책까지도 사주고ㅋㅋ
심지어 그나마 장르소설은 취미로 볼만하지 일반도서는 하나 볼려면 권당 15,000 16,000 그냥 들어가는데 무제한 볼수잇는 넷플릭스 한달 구독료가 2만원도안되는데 그것좀 불만가진다고 훈계는 어이없음
안그래도 사람들이 망한 피넛툰과 망할뻔한 예스24 사건으로 e북에대한 신뢰감을 많이 잃었는데 불확실한 데이터 정가가 계속 올라가서 불만가지는게 그렇게 안될일인가ㅋㅋㅋㅋ
이번일 초반에 ㅌㅇㅌ에서 알티탄 우리나라 e북 2000~3500원 너무 싸다 그런식의 글이었는데 이사람 평소에 책을 사보긴하는 사람인지 의문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