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큰세진 내가 안좋아하는 속성 캐릭터라서 첨엔 안좋아햇거든 근데 536 이후로 사랑하게됨텍스트로 읽어서 더 개쩌는 감동이 옴...이 벅차오름을 표현할 어휘력이 없는게 아쉬울정도임 너무좋음 읽을때마다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