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비 리플레이에서 나온 해골 정체 인선오 부모?같음...

죽음의 기운를 다루고 여러 마신의 힘을 쓰며
꿈으로 이어지는 길을 찾는.....


인선오 본가 갔을 때 부모가 남긴 편지랑 말투도 비슷하고
악몽(꿈)을 노리는 점도 그렇고...
죽음의 마신을 따르는 인선오 부모일 듯한 느낌.
어린아이를 가르치는 듯한 말투라고 하는 걸로 봐서 나이대가 다른데도
친해지고 싶었는데 라는 말을 한 것도 뭔가 자기 자식(인선오) 염두에 두고 한 말 아닐까 싶음.
슬비 묘사에서 어린 아이 치아로 만든 브로치 언급했는데
뭔가 이거 인선오 어렸을 때 빠진 이빨로 만들었을 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