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가 담담한 척 해도
무서워 안하고 싶어 < 할때 진짜 무너짐 ㅜ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브를 위해서는 해야되는 일이라 자긴 할거겟지만 그럼에도 하기싫고 무섭고 안하고 싶고 도망치고 싶더고 느끼는 애라서 ㅠㅠㅠㅠ 하...스벌 ... ㅜㅜ
이런 작품 더 보고 싶다 ㅠㅜ
무서워하고 두려워하지만 그럼에도 울면서도 맞써싸우는 주인공 ㅠㅠ 너무 대견해 ㅠㅠ
세드릭 앞에서 약한 모습 보이는 것도 좋는데 정작 몇화 뒤 세드릭은 ㅜㅜㅜㅜ 시발...ㅜㅜ 너무 재밌는데 너무 피폐해 ㅠ
근데 이 구간 지나고 나니 오히려 약간 평화(?)로워짐
죽먹자 굴에 들어갔는데도 의외로 위기감이 없어 ㅋㅋㅋ
이제 200화라 좀만 더 보면 끝나서 아쉽다 ㅠㅠ 오늘안에 다 보고 자겟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