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만 안전지대여서 지하철로 대피한 사람들은 살아남고 지상은 싹다 죽거나 합체된거 아니었어?
영은이 엄마는 어떻게 집에서 버틴거야?
원래대로라면 재난 시작되고 4일에걸쳐서 봉쇄가 진행됐기땜에 4일에걸쳐 서서히 죽어서 지상엔 생존자 없었는데
솔음이가 1일차에 멈춰서 고영은 엄마는 아직 안죽은상태에서 고정된거?
그리고 일단 지하로 대피해서 버틴 사람들은 살아남은 거 같고
합체되어있던 사람들은 여우상담실에서 오염 제거하면 살아나오는 거 같은데
그럼 그 첫번째역에서 목매달아서 죽은 사람들은...? 그냥 죽는거?
결국 지하철로 대피해서 살아남은사람들+ 합체되어있다가 여우상담실 들어간 사람들 외엔 진짜로 죽은거지?
전부 되살리는 건 안되고 솔음이가 멈춘 시간대에서 살아있던 사람들만 살아있는 상태로 고정된거라고 이해했는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