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급리 괴...로...워.... ㅅㅍ https://theqoo.net/genrefiction/4241548260 무명의 더쿠 | 19:49 | 조회 수 152 조카나 다름없는 후예도 잃고 친구도 잃고 5천년을 지켜온 땅마저 죽어가는 데 추모할 자격이 없어서순수하게 슬퍼하며 추모할 수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