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까지 계속 삐로롱 이렇게 울어놓고
주인공 친구가 고양이가 왜 이렇게 우냐
얘 뿔도 있고 등에도 뭐가 있으니 용같은거아니냐
의심하면서 다시 울어봐~ 하니깐
갑자기 미,야,옹ㅋㅋㅋㅋㅋㅋㅋ이럼ㅋㅋㅋㅋ
대충 앞내용은 쥔공이 키우는 고양이가 물어옴.
새끼고양이인줄 알고 보살핌. 뿔이라던지 고양이랑 다른점
그냥 아픈고양이쯤으로 생각함.
근데 주인공 친구가와서 보더니 어쩌구저쩌구해서 용아니냐~함
이름이 청룡인건 키우는 고양이 이름이 백호.

주인공 친구가 고양이가 왜 이렇게 우냐
얘 뿔도 있고 등에도 뭐가 있으니 용같은거아니냐
의심하면서 다시 울어봐~ 하니깐
갑자기 미,야,옹ㅋㅋㅋㅋㅋㅋㅋ이럼ㅋㅋㅋㅋ
대충 앞내용은 쥔공이 키우는 고양이가 물어옴.
새끼고양이인줄 알고 보살핌. 뿔이라던지 고양이랑 다른점
그냥 아픈고양이쯤으로 생각함.
근데 주인공 친구가와서 보더니 어쩌구저쩌구해서 용아니냐~함
이름이 청룡인건 키우는 고양이 이름이 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