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용꾸 근데 자라 실제 모습 ㅈㄴ 무섭게 생겼더라 뱀과 물고기를 섞어둔 느낌
무명의 더쿠
|
13:27 |
조회 수 103
난 거북이처럼 ㅁㅅㅁ..... 스러운 얼굴일줄 알았는데 목 존나 길고 눈 존나 무섭고 손가락도 자르는 애답게 전체적으로 살기가 느껴짐
그래서 처음엔 자라 어케 생겼는지 몰랐을땐 어르신도 육지거북st로 상상해서 귀여웠는데 사진 본 뒤로는 귀여움 반 무서움 반이야 ㅠㅠ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