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야 대체 완전 장난 아님
와 안 그래도 취향타는 소재로 이렇게 풀어낼 수 있는 거야??
나 진짜 최요원 서사ㅠㅠㅠㅠㅠㅠ
우리 솔음이가 여기 내 세계 아니라고 돌아갈 곳 있다고
그러는데 끝내...보내주는 거 넘나ㅠㅠㅠㅠㅠㅜ아 이래서 최애였구나
진짜 떡밥 쏟아지는 거 읍컥컥하면서 읽었는데 백덕수 천재야??ㅠㅠ
오늘 새벽에 완전 밤새고 눈 퀭해서 출근했는데 감정이 휘몰아치는 게 정리가 안된다ㅠㅠㅠㅠㅠ
3부에서 진짜 괴담이 찾아올 거 같긴 한데
사유: 진짜 몸 거깄음. 황룡구슬 어디? 안풀린 떡밥 다수.
그냥 일단 집에 돌아간 것만으로도 다행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