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기엔 한 60화 넘어서부터 재밌어지는 느낌
그전에 재미없다는건 아니고 보기가 너무 힘듦...주변에 다 너무 못된 사람들 뿐이라 힘들다
근데도 참고 보게 되는건 수원이가 엄청 좋은 사람이라 이사람이 행복한걸 보고싶어서 그런거 같아
야유회 파트 이후에는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 등장하고 사이다도 있어서 그나마 내 속이 편안하다
그전에 재미없다는건 아니고 보기가 너무 힘듦...주변에 다 너무 못된 사람들 뿐이라 힘들다
근데도 참고 보게 되는건 수원이가 엄청 좋은 사람이라 이사람이 행복한걸 보고싶어서 그런거 같아
야유회 파트 이후에는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 등장하고 사이다도 있어서 그나마 내 속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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